벨킨에서 국내 초고속통신 시장에 이슈로 떠오른 광랜을 지원하는 한국형 유무선 공유기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벨킨의 무선랜 표준 802.11g에 대응하는 무선-G 공유기(F5D7232)와 스마트 안테나 기술을 채택한 무선-G Plus MIMO 공유기(F5D9230)는 미국 벨킨 본사에서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첫 제품군으로 모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광랜을 지원하는 한국형 모델이다.
이번 한국형 광랜 지원 공유기는 최대 100Mbps(1초에 100메가비트 전송)의 속도를 제공하는 광랜 서비스를 속도의 저하 없이 두 대 이상의 컴퓨터가 공유할 수 있으며, 무선 공유시에도 54Mbps의 전송속도를 안정적으로 보장한다. 한국형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국어 웹 기반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빠르고 간편하게 설치하고 설정을 변경할 수 있으며, 실버톤의 깔끔한 칼라와 작동상태를 LED 점등 여부를 통해 한눈에 알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제품 전면부에는 전원표시등, 인터넷 연결상태 표시등, LAN 연결상태 표시등, 무선동작 표시등이 나란히 있어 LED 점등 여부를 통해 동작상태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1개의 WAN 포트와 총 4개의 LAN 포트를 갖추고 있으며 무선랜 표준 802.11b와도 호환된다. 제품 보증기간은 3년이다.
특히, 무선-G Plus MIMO 기술이 적용된 공유기 F5D9230은 무선시스템의 속도, 범위 및 신뢰성을 향상시켜 주는 스마트 안테나 기술을 채택해 무선 도달 범위를 최대 300미터까지 확장시켜 준다.
벨킨은 이번 한국형 유무선 공유기 출시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한국시장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제품문의 : 코러시스 02-3667-8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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