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IDF (Intel Developer Forum ;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인텔은 2008년도에 선보일 모바일 칩셋인 몬테비나(Montevina)에서 WiMax를 지원할 것임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기사가 [루머]라는 말머리와 함께 Gizmodo에 등록되었다.
인텔은 현재 나파 리프레쉬 이후에 새로운 코어2 듀오 프로세서, 새로운 무선랜 규격인 IEEE 802.11n, 롭슨이라 불리우는 SSD 캐싱 기술, DirectX 9 지원등을 갖춘 차세대 센트리노로 코드명 산타로사 (Santa Rosa)를 올해 중반에 출시할 계획을 갖추고 있는데, 만약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2008년도 상반기에 선보일 몬테비나는 산타로사를 곧바로 대체하게 될 것이다.
모바일 WiMax는 평균 2~4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하며 차후 버전에서는 아직까지 IEEE로부터 표준 승인을 받지 못한 Gigabit WiMax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밖에 배터리 시간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었지만 크게 문제삼을 정도는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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