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에서 기업고객을 위한 저전력 소비를 자랑하는 델 파워에지 2970과 파워에지 에너지 스마트 2970 서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델 파워에지 2970과와 에너지 2970은 쿼드코어 성능과 전력을 조절하여 전력소비를 최적화 하는 새로운 '이중 다이나믹 파워 매니지먼트' 기술을 통해 최적화된 전력관리 성능을 가진 서버로 AMD 옵테론 프로세서의 멀티플 라인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쿼드코어로 유연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컴퓨팅 용량 확장은 물론, 데이터센터 인프라 변경 없이 가상환경 통합과 배치가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다.
델은 자체 테스트 결과 파워에지 2970서버는 기존 델 듀어코어 프로세서 서버에 비해 와트당 전력 성능이 105%까지 향상됐으며, 34%까지 전력을 절감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고 설명했다.
또 안정성 부문에선 델의 시스템 관리 프로그램인 오픈매니지 시스템을 지원함과 동시에 뛰어난 타사의 기술을 통합해, 서버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단일화되고 유연한 실행 솔루션 가능하도록 했다.
델코리아의 최주열 차장은 "이번에 출시된 두 서버는 멀티 코어 채택의 가속화, 고성능 저전력, 서버 가상화 기술들을 포괄적으로 제공해 기존 라이프사이클의 비용과 IT 인프라 스트럭쳐들의 약점을 해결한 서버로 기업 고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품문의 : 델코리아 (www.dell.co.kr) 080-200-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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