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웍스세미콘(이하 디지웍스)은 비젯과 계약을 맺고 바이러스 체이서 백신 제품을 탑재한 USB 메모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디지웍스는 비젯과의 업무 계약을 체결하여 새로이 출시한 주얼리 USB 메모리에 휴대형 바이러스 백신인 바이러스 체이서를 탑재하여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이러스 체이서는 바이러스 방역뿐만 아니라 데이터 저장 휴대성을 겸비한 All in One 시스템이며 제품 업데이트 기간은 타 바이러스 백신보다 긴 3년의 보증기간을 가진다. 특히, 자동실행, 바이러스검사, 타 바이러스백신과 충돌회피, 자동 시스템감시기능, 네트웍크드라이브 보호기능 등을 제공하며 백신 탑재공간의 최소화로 USB 메모리를 활용하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적은 공간을 차지한다.

디지웍스 마케팅 관계자는 "업무용이나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는 사용자와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이동해야 하는 학생 및 전문직 종사자들이 크게 환영할 제품이다"라며 "자동실행 기능이 적용되어 연결만으로 작동이 되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편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비젯 바이러스 체이서가 탑재된 디지웍스의 주얼리 USB 메모리는 5월 중순에 판매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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