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사와 샌디스크사는 11일, 플래시 메모리와 USB 플래시 드라이브등의 플랫폼을 공동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합의에 의하면 샌디스크사는 하드웨어 부분을,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소프트웨어 부분을 각각 담당하며 그밖에 금액적인 조건등은 밝히지 않았다.
두 회사가 개발하는 신제품을 사용하면 사용자는 개인의 파일이나 응용 소프트웨어, 데이터등을 PC에서 플래시 메모리 카드나 휴대용 USB 드라이브로 손쉽고 빠르게 전송을 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비스타 기반의 PC의 리더기나 혹은 USB 포트에 삽입하면 사용자 개인의 파일에 접속이 가능하지만 카드와 USB 드라이브의 정보는 암호화가 되어 보호가 된다.
새로운 메모리 카드는 2008년 하반기에 판매가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