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얼마전 발표한 차세대 노트북 플랫폼 산타로사 플랫폼에서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한 디스크 캐쉬 기능인 'Turbo Memory'를 이용할 수 있는 메모리 모듈이 일본에서 판매가 시작되었다.

판매되는 제품은 PCI Express Mini Card 슬롯 타입으로 용량은 1GB이며 벌크타입이다. Turbo Memory Console 등의 유틸리티를 포함한 CD-ROM이 함께 제공되며 판매 가격은 3,980엔이다.
터보메모리는 윈도 비스타의 레디 부스트나 레디 디스크를 적극 활용해 노트북에서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할때 관련 실행 정보를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케 함으로써 운영체제의 부팅 속도와 특정 어플리케이션의 속도를 높혀주는 기능으로 USB 플래시 메모리에 비해 빠른 속도와 전력 소비가 적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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