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tsu는 세계 최초로 실시간으로 풀 HD 1920x1080 (60i/50i)로 비디오 인코딩 / 디코딩을 지원하는 H.264 칩을 발표하였다.

기존에 출시된 HD (1440x1080) 지원의 MB86H50 칩을 기초로 여기에 Fujitsu만의 독자적인 압축 기술과 메모리 집적 기술을 통해 소형화 및 저소비 전력화를 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칩은 256MB FCRAM이 온보드되어 있으며 비디오 인코딩시 750mW의 초전압 전력 소모를 제공한다. 이는 MPEG-2 품질의 프로세싱에 필요한 저장 공간이 1/3 또는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칩셋명은 MB86H51, 출시 가격은 30,000엔 ($247)이며, 올 7월 1일부터 OEM 방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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