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뱅크21에서 미국의 모니터 전문회사 더블사이트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피씨뱅크21은 PCBANK,inc를 통하여 미국내 모니터 전문회사인 더블사이트(Double Sight)를 자산인수방식으로 매입하였으며, 앞으로 더블사이트가 소유한 영업권, 브랜드 등을 승계하여 미국 시장 진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PCBANK.inc는 피씨뱅크21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미국에 설립한 지사다.
피씨뱅크 21은 이번에 인수한 더블사이트는 듀얼 모니터 17인치, 19인치를 미국 시장에 꾸준히 런칭하여 미국 시장 내에서 상위 브랜드 파워를 갖고 있으며 금년에는 대형 모니터 제품인 24인치 모델이 꾸준한 마켓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업체라고 설명했다.
피씨뱅크21 관계자는 "PCBANK.inc에서 더블 사이트 브랜드를 이용해 남미, 유럽, 한국 시장에 다양한 제품군으로 진출할 계획이며, 글로벌 마켓을 겨냥하는 모니터 전문 브랜드로 입지를 견고히 하면서 올해 목표 매출액 2,000만불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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