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PC 제조사들이 리눅스 기반의 PC를 고려한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대만 PC 제조사들에 따르면, 많은 대만 기반 PC 제조사들은 리눅스 기반 PC 제품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미 Dell은 3가지 리눅스 기반 고객용 PC를 올해 미국에 내놓았다.
ASUS와 다른 PC 제조사들은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자인 Novell과 리눅스 기반 노트북을 위해 협력 중이라고 하며, 리눅스 기반 PC 모델들은 대부분 엔트리 레벨 시장에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윈도우 기반의 운영체제가 익숙하고 많이 사용되는 것에 기인하여 리눅스 기반 PC들은 메인스트림이 되기 어렵다고 지적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주요 디자인은 최근 생성되는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litegroup Computer System (ECS)는 이미 리눅스 기반의 PC를 2003년 출시하였던 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눈에 띌만한 성과는 거두지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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