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D의 가격인하에 따라 HDD 제조사들은 수익이 감소된다는 내용이 tgdaily에 올라왔다.
시장 조사기관인 iSuppli의 보고서에 따르면, HDD 선적량은 올해 상반기 114million 유닛 이상을 선적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2.2% 증가되었다고 한다. 지난해 4분기의 118million 유닛 선적과 비교하면 약 4.7% 하락된 수치로 보통 4분기에 시즌 특수로 인하여 수요가 늘고 1분기가 되면 다시 감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늘어난 선적량에도 불구하고 Seagate는 2006년 1분기 24.3%에서 21.3%로 수익률이 감소했다. 올해 초 $274million에서 $212million으로 수익이 감소했다. iSuppli는 Seagate의 HDD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34.6%로 예측했다.
Western Digital의 첫 분기 수익 역시 같은 시기의 작년과 비교하면 19.3%에서 15.7%로 감소되었다. 그러나, Western Digital의 올해 첫 분기의 수익은 $103million에서 $121million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동안 Western Digital의 시장 점유율은 20.5에서 21.5%로 iSuppli는 예측했다.
Hitachi GST는 세번째로 큰 HDD 제조사로 같은 기간 17.2%를 점유했으며, 2007년 1분기에 $150million을 잃어 2006년 1분기보다 $46million의 수익 하락이 있었다.
시장 조사기관인 iSuppli는 HDD 제조사들에 HDD 제조에 필요한 디스크, 헤드, 모터, 포장을 위한 부품들의 공급 가격 인하에 따라 생산 비용이 절감된 것이 하나의 주된 요인으로 보았다. 또 다른 요인으로는 HDD 공급자들은 5% 만큼의 낮은 비용으로 판매자들에게 공급하였기 때문에 HDD 제조사들의 수익이 감소하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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