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가 고용량의 파워 서플라이 시장에 진입한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ASUS가 파워 서플라이 시장에 뛰어든데 이어 GIGABYTE 역시 올해 고용량 파워 서플라이 위주로 시장에 진입한다는 소식이다.


GIGABYTE는 6 종류의 새로운 파워 서플라이를 선적한다고 하며, 550W, 680W, 그리고 800W를 가진 Odin GT 버전과 550W, 680W, 그리고 800W의 Odin Pro의 6가지 버전이다. 또한, 1200W 용량의 파워 서플라이도 조만간 출시 예정에 있다. Odin GT 시리즈는 P-Tuner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를 통해 파워 서플라이사 사용하는 총 소비전력과 최대 소비전력을 체크할 수 있다.
PC 성능의 향상과 이들 부품에서의 소비전력 증가로 인하여 고용량의 파워 서플라이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제조사들이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마진은 얻지 못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GIGABYTE는 파워 서플라의 시장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시도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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