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액센에서 가톨릭 '듣는성경'에 이어 듣기만 해도 성경을 일독할 수 있는 기독교 '듣는성경' 신/구약, 신약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가톨릭 '듣는성경'은 신약 27권이 수록되어 있었던 것에 반해, 금번에 출시한 기독교 '듣는성경'은 신약편과 신,구약 종합편 등 2가지로 출시된다. 기독교 '듣는성경' 신,구약 종합편은 총 66권의 모든 성경이 수록되어 있으며, 낭독시간은 정독 82시간에 이른다. 한편, 신약편은 총 27권의 성경이 수록되어 있으며 총 낭독시간은 20시간이다. 따라서, 매일 5시간씩 들으면 약 보름 동안에 신/구약 성경을 모두 들을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출시한 기독교 '듣는성경'은 방대한 불량의 구약/신약을 작은 사이즈(57.456.812)의 플레이디스크(전자음반, PLAYDISC)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들을 수 있도록 했다. 플레이디스크는 MP3플레이어 기능을 담고 있는 독특한 오디오북으로 소비자들이 사용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들어졌으며, LED 디스플레이 장치가 들어가 있어서 절전 기능이 있으며, 전원이 꺼진 후에도 리쥼기능이 있어서 다시 들을 때는 마지막 듣던 위치에서 약3초 앞에서 들을 수 있다. 또한 반복기능이 있어 원하는 구간을 반복하여 들을 수도 있다.
기독교 '듣는성경'은 배경 음악과 함께 말씀을 청취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해석을 각권의 초반부에 수록하여 성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제품으로 방송사 아나운서와 성우들이 녹음하여 높은 음질을 구현하였다. 한국액센은 전국의 기독교 백화점에 '듣는성경'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문의 : 한국액센 (www.axxen.co.kr) 02-501-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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