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와 HD-DVD 포맷의 레코더나 드라이브의 시장 점유율이 2010년이 되면 30% 가량 증가할 것이라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Panasonic (Matsushita Electric Industrial)의 Masayuki Kozuka는 현재의 DVD 포맷의 ODD 플레이어와 레코더를 포함한 전세계 판매는 95%에 이르고 있고 Blu-Ray (BD)와 HD-DVD는 5%에 머무르고 있다. 하지만, 2010년이 되면 BD와 HD-DVD는 20-30% 가량 증가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언급했다.
또, 데스크탑과 노트북 PC에 BD와 HD-DVD 레코더와 드라이브가 2010년에 전체 PC 출하량으로 예상되는 200million 중 17.5%인 35million가 이들이 함께 선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Panasonic (Matsushita Electric Industrial)의 Masayuki Kozuka는 언급했다.
이는 고객이 고화질의 HD 영상을 원하고 있어 더 높은 저장 용량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차세대 미디어들이 이와 적합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현재 DVD는 BD와 HD-DVD의 차세대 포맷이 체할 만큼 BD와 HD-DVD 플레이어와 레코더의 판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이는 차세대 포맷을 지원하는 레코더와 드라이브, 미디어의 가격이 높아 현재의 DVD 포맷만큼 매력적이지 않다는 부분도 한 몫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술의 개발에 따라 모든 면에서 DVD 포맷을 따라 잡을 만큼 접근하게 된다면 충분히 가능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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