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지사, 델 코리아는 8가지 색상을 가진 8칼러의 인스피론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Intel 965PM/ GM칩셋기반의 산타로사 플랫폼이다.

화이트, 블랙, 레드, 블루, 옐로우, 핑크, 에스프레소, 라임그린의 8가지 색을 갖춘 인스피론1420/1520/ 듀얼 하드드라이브를 지원하는 1720 노트북 시리즈와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인스피론시리즈로 출시된다.
인스피론 노트북은 14.1인치, 15.4인치, 17인치의 3가지 크기로 출시되며, 다양한 컬러를 채용한 것이 특징이며 모든 제품에 200만화소 내장형 웹캠선택이 가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가 옵션으로 지원된다. 또한 고화질 울트라 샤프 스크린으로 일반 스크린에 비해 27%까지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제품의 중량은 1420의 경우 최저 2.45kg부터 시작한다.

함께 출시한 이동성에 촛점을 맞춘 XPS M1330는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제품으로 블랙, 화이트, 레드의 세가지 색상으로 제품 전면이 9인치 (23.1mm) 두께로 동급의 제품 중 현재 전세계에 출시된 제품 중 가장 얇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커브형 디자인, 슬롯형 옵티컬 드라이브 등이 제공되며 산타로사 플랫폼 기반이다. UltraSharp 와이드스크린 LED 디스플레이는 옵션으로 제공된다. nVIDIA사의 8X00M시리즈 GPU를 장착했으며 웹캠지원, HDMI포트, 바이오 메트릭 지문 보안 시스템 등이 채용됐다. 제품 중량은 사양에 따라 최저 1.8Kg이다.
노트북 신제품 전 모델은 미디어다이렉트 기능을 갖고 있어 멀티 미디어 버튼을 이용해 사진, 영화, 음악을 전원을 키지 않고도 작동시킬 수 있다. 1년 보증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자세한 제품 문의는 080-200-3762 또는 www.dell.co.kr를 방문하면 된다.

한편, 델코리아는 인스피론, XPS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기존의 Consumer 시장의 브랜드 라인업을 고급형의 XPS와 메인스트림의 인스피론(Inspiron) 두가지로 재편한다고 밝혔으며, 그 동안 노트북 브랜드로만 여겨진 인스피론 시리즈로 미니와 슬림형 데스크탑 PC 인스피론 530과 인스피론 530s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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