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의 시장조사 기관인 Ipsos Insight는 "Face of the Web 2006" 연구 결과에서 한국이 사회적 네트워킹(social networking) 부분에서 세계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하였다.

이 조사는 다양한 나라들의 인터넷 사용자들이 마지막 한달 동안 동료나 친구등 가까운 사람들과 온라인으로 대화를 하거나 정보공유를 위해 미국의 MySpace나 Facebook, 한국의 싸이월드 같은 사회적 네트워킹 사이트를 방문한 퍼센트 별로 순위를 매기는 것으로, 조사 결과 한국이 55%로 1위, 그 뒤로 브라질, 중국, 멕시코, 미국 등으로 순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미국은 단지 24%인 것에 비해 한국은 55%로 사회적 네트워킹에서 두배 이상의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으며 유럽은 예상보다 낮은 값을 보여주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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