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성능 테스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3DMark06의 후속 버전인 3DMark07이 가을 즈음하여 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현재의 3DMark06은 DirectX 10 그래픽 카드들의 DirectX 9 환경에서의 성능을 테스트하는데 사용되고 있으며, 일부 DX10 지원 게임들을 통해 DX10 환경의 성능을 테스트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DX10 환경의 성능을 테스트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많지 않은 편이다.
Futuremark는 지금까지 새로운 기술들을 접목한 3DMark 시리즈를 꾸준히 내놓은 만큼 현재의 3DMark06의 뒤를 이을 새로운 버전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현재까지 새로운 버전의 3DMark06의 후속인 가칭 3DMark07은 윈도우 비스타 플랫폼과 DX10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올해 말에 등장할 것이라고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3DMark 개발자인 Nick Renqvis는 Futuremark 블로그에 두 개의 차세대 3DMark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이 중 현재의 3DMark06의 뒤를 이을 3DMark07 버전은 올해 가을에 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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