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매거진 Enterbrain에 의하면 일본내 3500개 매장을 대상으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의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15일을 기점으로 1,010,492 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잡지에 의하면 소니는 PS3을 작년 11월 출시이후 7월 15일까지 1백1만대를 판매했는데, 이는 닌텐도 Wii에 비해 4배나 오래 걸린 것이다.
소니는 지난 10년 동안 게임 시장에서 독주했으나, PS3의 높은 가격과 인기 타이틀들이 적어 고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얼마전 소니는 북미지역의 PS3의 가격을 $100 인하한 바가 있는데, 이는 60GB 버전이 소진될 때까만 $499 가격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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