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개인 컴퓨터 판매 시장에서 2분기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초 약 12%의 출하량 증가를 HP가 이루었다는 소식이 eetimes에 올라왔다.
HP는 세계 PC 시장의 점유율을 꾸준히 높이고 있으며, 37%의 출하량 증가를 이루었다고 시장 조사기관인 Gartner와 IDC는 언급했다.
HP와 라이벌 업체인 Dell의 경우 이번 분기 약 5%의 출하량 감소를 보였다. 지난 분기 4위로 하락된 Lenovo Groupd은 경쟁사인 Acer를 따돌리고 다시 3위로 올라섰다. Toshiba는 5위로 뒤쳐졌다. IDC의 David Daoud는 HP는 11.7%의 출하량 증가가 예상되며, 12.5%로 더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대만 Acer의 판매는 약 55%가 급상승했으며, Lenovo는 약 22%의 증가를 보였다. 5위 내에 속하는 PC 제조사들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Gartner와 IDC는 밝혔다.
Gartner와 IDC는 이보다 더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노트북 판매는 여전히 강세이고 데스크탑은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예상보다 크지 않다고 내다봤다. Gartner에서는 이번 분기 61million 대의 출하가 예상되며, IDC는 약 59million의 출하량이 예상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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