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는 오는 7월 26일 Xbox 360용 공포 스릴 액션 게임 '더 다크니스(The Darkness)'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동명의 만화 ' 더 다크니스'를 원작으로 하는 이 게임은 차세대 게임기 Xbox 360의 성능을 활용해 정교하게 그려진 지하철 역사의 그래피티나 폐허가 된 빌딩의 껍질 벗겨진 페인트 자국 등 정교한 배경 그래픽과 '스폰'이나 '고스트라이더'와 같은 어둠의 힘을 얻은 주인공이 악마의 팔을 이용해 적을 공격하는 등의 공포스러운 내용이 들어가 무더위에 걸맞는 공포 액션 게임으로 등장한다.

또한 더 다크니스 이용자들은 7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Xbox Live를 통해 전세계 게이머들과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더 다크니스는 잔혹하고 공포스러운 장면이 다수 등장하기 때문에 청소년은 이용할 수 없고 만 18세 이상의 성인들만 즐길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4만 5천원이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더 다크니스의 온라인 예약 판매를 오늘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더 다크니스를 미리 구매한 고객들은 한국마이크소프트에서 증정하는 Xbox 360 콘트롤러용 '실리콘 스킨'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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