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는 오늘 보드나라에 PureVideo HD의 비디오화질을 크게 개선한 Windows Vista 32비트용 163.11 베타드라이버를 내놓았다고 밝혔다.
nVIDIA측은 이 163.11 베타드라이버를 사용할 경우 Purevideo HD의 화질이 기존보다 크게 개선되었다고 언급했다.
163.11 비스타 32비트 드라이버에는 지포스 8시리즈에서 HD영상 출력시 포스트 프로세싱 성능을 개선, 높은 화질을 제공하며 HQV 테스트 에서도 만족할만한 점수가 나올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nVIDIA의 8시리즈는 국내 벤치마크에 의해 테스트된 PureVideo HD 테스트에서 경쟁사에비해 만족한 성능이 나오지 않는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드라이버 역시 성능이나 호환성등에서 많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드나라의 테스트에서도 밝혀졌다. (purevideo HD vs AVIVO HD 테스트결과 참조)
nVIDIA측은 이 드라이버로 PureVideo HD 화질개선에 크게 기여할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지속적인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될 것임을 언급했다.
nVIDIA의 163.11드라이버는 nZone의 베타드라이버 다운로드창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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