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셀룰러폰에 wifi를 통해 PC를 컨트롤 할 수 있는 터치패드 채용의 '마우스폰'의 특허를 신청했다.
특허 신청에 포함된 그림에 의하면, 전면은 일반적인 폰 기능을 수행하며 뒷면은 배터리와 터치 패드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애플의 iPhone에 이어 셀룰러폰 시장에 진입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