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DS 게임 카트리지의 ROM을 제공하는 MXIC (Macronix International Company)도 닌텐도 DS 게임 타이틀 판매에 따라 이익이 증가되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최근 닌텐도 DS의 판매량 증가와 더불어 다양한 게임 타이틀을 내놓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산업들 역시 함께 이익이 증가되고 있다. 그 중 미국과 일본에 기반을 두고 있는 MXIC라는 회사는 닌텐도 DS의 게임 카트리지에 사용되는 ROM을 제공하여 그 이익이 증대되고 있다는 내용이다.
닌텐도 DS 게임 카트리지에 제공되는 70-80%는 MXIC가 2006년부터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선적량은 90%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닌텐도의 선적량 증가에 따라 MXIC의 2006년보다 40% 증가된 판매가 2007년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07년 DS 게임 카트리지는 250million의 수요가 예상되며,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닌텐도 DS는 매년 23million 유닛 이상이 선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ROM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져 올해 미국에서 공급되는 DS 하이엔드 ROM과 일본에서 공급되는 로우엔드 ROM 모두 제조 공정의 변화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MXIC는 현재 6인치와 8인치 Fab (제조 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6인치 fab에서는 매달 37,000 웨이퍼를, 8인치 fab에서는 ROM과 NOR Flash를 매달 40,000 유닛을 생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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