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3세대 8코어 옵테론인 Sandtiger의 정보가 dailytech에 올라왔다.

AMD는 현재의 네이티브 쿼드 코어 옵테론의 뒤를 이을 3세대 8코어 옵테론인 Sandtiger 프로세서를 2009년 옵테론 플랫폼과 함께 내놓는다고 한다. AMD는 현재 Socket 1207을 사용한 2세대 옵테론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며, 옵테론 리비전 F, Barcelona를 사용한다. 45nm 공정이 적용된 Barcelona가 Shanghai로 알려지고 있고 2008년 등장 예정에 있다. Shanghai는 L3 6MB 캐쉬와 IPC의 향상의 개선이 있고 코어 당 L2 512KB 캐쉬를 갖고 3개의 HT1 링크를 갖는다. 또, Registered DDR2 메모리를 지원한다.
Sandtiger는 8코어와 45nm 공정이 적용되며, HyperTransport 3.0 (HT3)을 지원하고 AMD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플랫폼에 사용된다. 프로세서는 4개의 HyperTransport 링크와 새로운 Direct connect2 구조를 가진다.
또한, Sandtiger는 DDR3 메모리를 지원하며, 3세대 AMD 옵테론 중 얼마 전 FB-DIMM에 대응하여 나온 AMD의 G3 Memory Extender (G3MX)를 통해 대용량의 메모리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이 플랫폼은 또 PCI-Expres 2.0을 지원한다. 그러나, AMD는 새로운 3세대 옵테론의 기존 소켓과의 호환성은 언급하지 않았으나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과 함께 소켓의 변화 가능성도 있다.
3세대 AMD 옵테론 Sandtiger 코어는 2009년 등장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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