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사의 CEO인 스티브 발머는 최근 열린 정기 재무분석회의에서 "MS의 회계가 끝나는 내년 6월 30일에는 윈도우를 쓰는 PC가 자동자 숫자보다 능가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윈도우 시장이 지속적으로 증가상황에 있기 때문에 2008년도까지 윈도우 구동 PC가 10억대를 상회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6월까지 윈도우 비스타를 6천만개를 판매했고, 출시후 180일 동안 발견된 버그 수는 윈도우 XP가 25개였던 것에 비해 12개에 불과하였으며 이는 애플 OS X나 리눅스보다 적은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스티브 발머는 마이크로소프트는 PC 운영체제로서는 선두주자이지만 온라인 광고나 XBOX, Zune와 같은 제조사로써 새로운 비즈니스로 전환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온라인 광고업은 세계 3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최근에 aQuantive와 AdECN와 같은 광고업체들을 인수함으로써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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