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NVIDIA의 미드레인지와 엔트리 레벨 칩셋의 출하량이 50%의 비율에 도달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AMD의 미드레인지와 엔트리 레벨 그래픽 칩인 Radeon HD 2400과 HD 2600은 같은 급의 NVIDIA GeForce 8400GS, 8500GT, 8600GT/ GTS를 가격과 성능 부분에서 고려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두 회사의 미드레인지와 엔트리 레벨 그래픽 카드의 전체 출하량이 50%의 비율에 도달하고 있다.
AMD ATI Radeon HD 2400과 2600은 HDMI/ HDCP 지원이 가능하며, 오디오 컨트롤러 내장, UVD (Unified Video Decoder)를 내장하고 있어 가격과 성능 부분에서 그 비율을 점점 높여오고 있어 NVIDIA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NVIDIA 역시 HDMI를 지원하는 제품들을 내놓아 HD 2400과 2600과의 경쟁을 대비하고 있다.
비록 NVIDIA에서 DirectX 10 지원 그래픽 카드를 AMD보다 몇 달 먼저 내놓았지만, Vista에 의한 수요가 높지 않아 AMD의 늦은 출시가 출하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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