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기관인 Jon Peddie Research에서 조사한 2007년 2분기 시장의 전체 PC 그래픽 칩 출하량 순위가 hkepc에 올라왔다.

2007년 2분기 NVIDIA는 30%를 넘어서 1분기보다 증가된 시장 점유율을 얻었고 경쟁사인 AMD는 19.5%로 1분기보다 시장 점유율을 잃었다. AMD가 시장 점유율을 잃은 이유는 DirectX 10 지원 새로운 그래픽 카드의 출시가 지연되었기 때문이라고 Jon Peddie Research는 밝혔다.
인텔은 여전히 그래픽 칩 출하량 부분에서 37.6%로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긴 했지만, 1위를 유지했다.
또, 2분기 PC 시장은 전통적으로 수요가 적은 분기로 칩 판매의 규모가 줄어들지만, 지난 분기 30.3%에서 31.2%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하면 8.2%가 상승한 것으로 이는 플랫폼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서 인텔은 Centrino 플랫폼의 강세에 따라 내장 그래픽 칩의 수요가 있어 시장 점유율의 51.5%를 가지며, 다음으로는 NVIDIA가 27%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그 밖의 제조사들의 점유율을 살펴보면, VIA는 2분기에 1.3%가 증가된 7.7%의 점유를, SIS는 1.8%가 떨어진 2.5%의 점유율을 가져 출하량 역시 1/3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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