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마이크로소프트사의 XBOX360이 RROD, 디스크 흠집, 그리고 과열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니의 대변인인 Dave Karraker는 공식 블러그를 통해 PS3 의 스트레스 테스트 (일명 How to kill a PS3 console)의 결과를 공개하였다.
Dave Karraker씨에 따르면 "경쟁사의 경우 안정성과 관련된 여러 가지 잡음이 들리고 있다. 그렇다면 PS3의 경우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시스템이 멈췄을까? 테스트 결과 '아니오'란 답을 얻었다"라고 언급했다.
이번에 진행된 테스트의 경우 일반적인 거실 환경에서 108시간동안 블루레이 타이틀을 재생하는 테스트, 0'F(약 -17℃)에서 50'F(약 10℃)의 낮은 온도와 100'F(약 38℃)에서 120'F(약 49℃)의 사우나 환경하의 테스트등을 약 3일간 진행되었다.
사우나 테스트 종료후 PS3의 경우 매우 뜨거웠지만 정상적인 동작을 보였다고 한다. 테스트를 마친 후 동일한 테스트를 마이크로소프트도 진행할 것을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아직까지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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