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2분기 NAND Flash 메모리 시장에서의 성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삼상은 2분기 NAND Flash 메모리 시장에서 Toshiba를 넘어 성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iSuppli는 밝혔다.
삼성은 세계 NAND Flash 메모리 수익이 US1.4billion을 2분기에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분기의 US$1.2billion보다 18.9%가 향상된 것이다. 삼성은 세계 NAND Flash 메모리 시장의 45.9%를 점유하며, 이는 1분기의 44.1%보다 2% 이상이 증가된 것이다.
삼성은 NAND 판매 증가는 일본 Toshiba의 성적이 좋지 못한 부분에 의해 시장의 점유율을 그만큼 얻어올 수 있었다. Toshiba는 1분기 13.4%에서 18.4%로 시장의 점유율을 얻었다. 전체 NAND Flash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은 18.9%의 수익 증가를 얻었고 Toshiba나 Hynix는 이의 뒤를 따르고 있다.
삼성은 수요 증가에 따라 2분기 11%의 출하량을 늘릴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는 애플 iPhone와 iPod의 수요 증가 부분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Toshiba는 56nm 공정을 통해 이번 분기 30% 이상의 출하량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iSuppli는 예상했다. Hynix는 60nm 공정의 어려움에 의해 NAND Flash 출하량이 4%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iSuppli는 2007년 NAND Flash 메모리의 수익이 10-15% 범위 내에서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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