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항공사 협회 IATA는 27일, 내년 6월 1일부터 전세계적으로 종이로 된 티켓이 없어지고, 100% 전자 티켓을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조치로 인해 승객 한 명 당 $9씩 절감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환경주의자들이 세계 온난화의 한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것처럼 매년마다 완전히 성장한 50,000 그루의 나무들을 베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IATA는 이로 인해 절감하는 $9을 각 승객에게 돌려 줄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항공 여행과 관련해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올림픽 유치국인 중국은 올해 말까지 종이로 된 티켓을 완전히 없애는 최초의 국가가 될 것이라고 IATA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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