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텍에서 그래픽 카드와 메모리 외에 LCD 모니터 제품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체인텍에서 국내 출시하는 LCD 모니터는 체인텍 계열사인 대만의 LCD 제조업체 HannStar의 판매 자회사 Hannspree에서 만든 19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 신모델 Xm 시리즈 2종으로 'HANNS new york'과 'HANNS boston'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모두 HDMI를 기본 지원하며 1440x900 해상도, 700:1 명암비, 300 cd/㎡의 밝기, 상하 150도, 좌우 140도의 시야각을 가졌으며 응답 속도는 5ms이다.

HANNS new york

HANNS boston
HANNS new york 제품은 메탈 느낌이 강한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가졌으며, HANNS boston은 고급스러운 Wood 재질을 표방하는 디자인으로 럭셔리한 이미지를 추구하고 있다. 체인텍의 HANNS LCD 모니터는 8월 29일부터 국내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그래픽카드와 메모리만을 판매해 왔던 체인텍은 한스프리의 LCD 모니터를 시작으로 LCD 패션 TV 또한 곧 제품 군에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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