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ACT10 외전 : 사신의 초대' 업데이트를 9월 13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사망의 탑 컨텐츠는 사신 드레이퓨스가 살고 있는 40층 규모의 탑으로 웨스트코스트의 북서쪽에 위치해있다. 사망의 탑은 1레벨부터 60레벨까지 전레벨의 모든 유저가 입장가능하며, 이 던전에서는 몬스터와 함께 모험가의 모습과 똑같은 외모에 인공지능을 부여한 APC가 등장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코인과 소모품을 사용할 수 없으며, 그 대신 탑내에서 몬스터나 APC가 죽을 때 떨어지는 무색 큐브조각, HP 물약, MP 물약 등의 아이템들만 사용이 가능하다. 하늘성, 부유성에 이어 선보인 사망의 탑에서는 최고층에 도달한 파티들의 랭킹시스템이 추가되며, 40층 이후에도 업데이트를 통해 층수를 계속 늘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마법사의 전직직업인 ‘엘리멘탈마스터’의 각성이 추가되며, NPC 키리의 장비강화기 변화, 길드기능 개선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한편, 'ACT10외전 : 사신의 초대'를 통해 업데이트를 단행한 던파는 이와함께 사신의 초대라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한동안 게임플레이를 하지 않은 유저에게는 레테의 강물을, 기존 유저에게는 레미의 손길100개, 코인10개, 마나에이드 100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관련문의 : www. d-fight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