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대변인인 도미오 다치가와씨는 최근 정설처럼 보도되고 있는 PS3칩 생산 설비를 도시바에게 매각한다는 소식을 전면 부인했다.
소니는 "칩 공정을 개선하려는 방법들을 물색하고 있으며, 공장을 팔 것인지에 대한 어떠한 결정도 내린 바 없다"고 강조하였다. 도시바의 대변인도 역시 "아무것도 결정된 것은 없다"라며 그동안 불거져나온 매각설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