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패널 제조사들에서는 2008년 1분기의 수요를 긍정적으로 내다보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2008년 1분기 패널 시장의 과잉 공급에도 불구하고 패널 제조사들은 고객들에게 3분기 주문이 1분기 타이트한 공급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최근 Displaybank가 예측한 2008년 대형 LCD 패널 시장은 2분기와 3분기에 이어 공급이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또, 공급량 예측 결과 충분한 수량이 공급되었으나 실상은 IT와 TV 어플리케이션의 혼합된 패널의 수량은 줄어들었다.
패널 제조사들은 2008년 1분기의 시즌 수요가 줄어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당량의 수요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나보고 있다.
타이트한 2분기 공급은 다음 2분기 동안의 부족량은 1분기 주문한 고객들에게는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2007년 IT 어플리케이션은 2분기 강한 수요는 4월 가격을 뒷받침해 주었으며, 2008년 IT 어플리케이션의 수요는 3월 만큼 빠르게 증가했고 강한 수요는 가격을 반영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Displaybank에 따르면, 대형 LCD 패널의 수요에 불구하고 2008년 약 18%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LCD 모니터들은 200million 유닛, 노트북은 130milion 유닛, LCD TV 어플리케이션은 160million 유닛의 수요가 예상되고 있다.
LCD 패널은 2007년 51million 유닛, 2008년에는 65million 유닛의 전체 수요가 예상되어 28% 가량 성장할 것으로 Displaybank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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