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gate에서 노트북용 하이브리드 하드 디스크를 10월 선적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노트북용으로 선적될 첫 하이브리드 하드디스크 (HHD)는 Momentus 5400 PSD로 5,400RPM의 동작속도와 256MB의 플래쉬 메모리를 내장하여 2.5인치 노트북 드라이브 베이와 호환된다.
이 제품의 용량은 세 가지로 80GB, 120GB, 160GB이며, 이들은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Vista의 ReadyDrive를 지원하여 빠른 부팅 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인터페이스는 SATA I (1.5Gbps)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Seagate를 비롯하여 Toshiba, Hitachi Global Storage Technologies는 하이브리드 디스크드라이브 (HHD)를 밀어주고 삼성과 SanDisk는 SSD (Solid State Disks)에 무게를 두고 있는 상태여서 앞으로 차세대 저장 장치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SSD는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보다 가격이 높은 편에 속하여 노트북 벤더들은 하이브리드 드라이브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간과할 수 없다고 이 사이트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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