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에서 코렐(Corel)사의 한국 내 독점 총판 계약을 맺고 소프트웨어 유통 사업에 나선다.

한컴은 코렐과의 독점 총판 계약을 통해 그래픽 소프트웨어 코렐 드로우와 코렐 페인터,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와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인 코렐 페인트샵 프로를 비롯해 압축 프로그램 윈집(WinZIP) 등 그래픽 전문가와 일반인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유통하게 된다.
한컴은 기존의 오피스 및 운영체제(OS) 제품군에 고객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라인업을 확장하게 되어 기업 및 공공, 교육시장에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추가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번 코렐과의 독점 총판 계약으로 향후 2년 내에 50억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소프트웨어 유통 사업부문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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