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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10-22 11:22
[뉴스]

4분기 메인보드 판매량, ASUS ↑, Gigabyte ↓, MSI ­­- 예측해

메인보드 제조사들에서는 서로 4분기를 바라보는 시각이 서로 다르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메인보드 제조사 3사인 Asustek Computer (ASUS)와 GIGABYTE, Micro-Star International (MSI)의 3사는 4분기를 서로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으며, Asustek Computer는 긍정적으로 4분기를 보고 GIGABYTE와 MSI는 신중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이다.

 

ASUS는 4분기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지 않으며, 2007년 메인보드는 63million을, 그래픽 카드는 15million을 선적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반면, GIGABYTE는 4분기 메인보드 선적량이 5-10% 하락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휴가 기간이 끝나더라도 수요는 증가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OEM 시장 역시 수요가 많지 않아 4분기 약간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GIGABYTE는 18million 메인보드와 4 million 그래픽 카드를 2007년 선적이 가능할 것을 예측했다. 

 

MSI는 11월 수요가 이전 해만큼 증가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으며, 10월 판매는 증가되지 않았고 11월과 12월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언급하고 있다. 전체 4분기 선적량은 예상보다 낮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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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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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2 1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적량이 줄면 메인보드의 가격이 오르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4분기 예의주시해야 겠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2 1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요 제조사들마다 예상이 다르니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개인 사용자들의 구매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2 1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요 회사에서 다른 시각을 보인다는건 시장변동을 그만큼 갈피잡기가 어렵다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이 있건 소비자의 지갑에 무리만 안줬으면 합니다. ^^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2 14: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누가 제대로된 예측을 했을지... ^^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2 14: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와 MSI는 좀 어렵게 보는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10-22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마 기대할 수 있는 것은 AMD쪽일듯 싶네요. x38의 경우 p35의 연장선에 있는제품이고... 내년 1분기에 펜린이 새로 나와도 기존 메인보드에서 사용이 가능한만큼... 당분간은 크게 늘지 않을 듯 싶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2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가기간이 끝나도 판매량이 증가되지 않을것이다? 오히려 감소되지 않을것이다. 라고 해야지 맞는 말이 아닐까요? 제가봐도 메인보드 분야는 솔직히 별로 높지 못한 시장 수요를 보일것 같네요.. 메인보드에서 그다지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는 소식이 없어서..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2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 코어는 폭발적인 인기를 느렸지만 쿼드난 이후 후속작들은 굳이 잘 사용하고 있는 듀얼을 업그레이하려고 쿼드로 갈 필요성이 없어 새로나온 35나 38 칩셋을 얹은 메인 보드의 판매량 증가는 미미할 듯합니다.
godanhan (ID) / 07-10-22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는 자사의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서 자신하는가 보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2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아수스의 매출이 장난 아니군요..
저번에도 꽤 높더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2 2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ABIT는 소기업화가 되는걸까요? 이야기도 없네요.

확실히 기가바이트에 비해 ASUS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기능을 꾸준히 적용시켜오고 있고 그에 대해 자신감이 가득차 있으니까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2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 역시 잘나가네요...ㅎㅎ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2 2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의 매출이 타업체를 많이 압도 하더군요.

이희섭 (tksto3299) / 07-10-23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측은 빗나가라고 만드는버 아닐까요. ㅎㅎ~ 근데 서로가 다르니~ -_-;;;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3 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예측에 너무 목매달 필요가 없지요..가능한 예측 시나리오대로 준비하는 업체가 잘 하는거겠죠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3 8: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의 제품이 고가이기 때문에 남는데 많은 것 같아요
이준환 (leejoonhwan) / 07-10-23 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 보드 고집하는분들은 아수스 보드의 부가 기능을 다 필요로 하셔서 고집하는 것인가요?? 전 항상 싸구려 저가 보드만 사용해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해피검프 (happygump) / 07-10-23 1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는 메인보드 판매가 증가할 것이고 나머지 회사들은 줄어들겠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7 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의 선전이 약간 수그러 들었군요 역시 전통의 강호 asus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7 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연말이 비수기인가… 아님 기가바이트가 어려움이 있는 것인지.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8 17: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예측이 마케티에 영향은 주겠찌만 그 정도는 미미할듯 하네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8 2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가 세계 1위로 판매도 계속 증가하면서 시장 점유율도 커지는 것 같네요.
lsblord (ID) / 07-11-04 1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가 이렇게 커나갈지 누가알았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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