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제조사들에서는 서로 4분기를 바라보는 시각이 서로 다르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메인보드 제조사 3사인 Asustek Computer (ASUS)와 GIGABYTE, Micro-Star International (MSI)의 3사는 4분기를 서로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으며, Asustek Computer는 긍정적으로 4분기를 보고 GIGABYTE와 MSI는 신중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이다.
ASUS는 4분기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지 않으며, 2007년 메인보드는 63million을, 그래픽 카드는 15million을 선적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반면, GIGABYTE는 4분기 메인보드 선적량이 5-10% 하락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휴가 기간이 끝나더라도 수요는 증가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OEM 시장 역시 수요가 많지 않아 4분기 약간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GIGABYTE는 18million 메인보드와 4 million 그래픽 카드를 2007년 선적이 가능할 것을 예측했다.
MSI는 11월 수요가 이전 해만큼 증가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으며, 10월 판매는 증가되지 않았고 11월과 12월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언급하고 있다. 전체 4분기 선적량은 예상보다 낮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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