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이하 STCOM)에서 ASUS사의 신형 사운드 카드 소나(Xonar) D2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ASUS 소나 D2 사운드 카드는 입/출력시 내부 전송과 외부 전송 과정을 거치면서 발생하던 사운드 노이즈 부분을 없애기 위해 ALT(Anolog Loopback Transformation) 기술을 사용해 DAC에서 ADC까지 직접 내부 전송하는 다이렉트 패스 전송 모드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7.1채널 모두 신호대 잡음비(SNR) 118dB까지 적용된다.

또한 ASUS DS3D GX 기술로 게임에서 돌비디지털, DTS 등의 디지털 프로세싱, EAX 프로세싱, DS3D(DirectSound3D) 프로세싱 처리를 사운드 카드가 하게 된다. 또한 온라인 게임 등에서 이러한 기능을 지원하지 않더라도 DS3D SW 에뮬레이션 처리를 통해 실감나는 게임 사운드를 들려준다.
디지털 사운드 지원 부분도 실시간 AC 인코딩을 위한 돌비 디지털 라이브, 5.1채널 스테레오 헤드폰을 위한 돌비 디지털 헤드폰, 5.1채널 스피커를 위한 돌비 디지털 버추어 스피커, 스테레오 스피커를 가상 멀티 채널로 확장시켜주는 돌비 프로로직 2X 등 대부분의 돌비 디지털 라이센스를 지원하며, DTS 쪽에서도 DTS Connect, DTS Interactive, DTS Neo:PC 등의 주요 라이센스를 지원한다.
특히 ASUS 소나 D2에는 다양한 기능을 한 화면에서 쉽게 제어할 수 있는 UI를 갖춘 ASUS 오디오 센터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이 함께 제공된다.
제품문의 : 에스티컴퓨터 (http://www.stc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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