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의 PC 판매량이 24% 증가되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일본 포함)의 PC 전체 판매량이 16.1million 유닛을 2007년 3분기에 기록하였다. 이는 순차적으로 13%의 증가, 지난 해보다는 24% 상승된 판매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IDC는 밝혔다.

휴대용 PC (노트북 등을 포함)는 특히 이번 성장의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올해 3분기 60%에 이르는 증가 추세를 보였다고 언급하고 있다.
IDC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개인 시스템 조사 기관의 장인 Bryan Ma는 휴대용 PC는 특히 리테일 채널에서 계속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으며, 심지어 신생 시장에서도 낮은 가격의 데스크탑 PC가 시장을 주도하며, 노트북 역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휴대용 PC 선적량을 매년 20million 유닛에 도달하고 있다.
5위 안에 포함된 PC 벤더들은 2007년 3분기 Lenovo는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꾸준히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HP는 2분기 약간 줄었지만, 여전히 2위를 유지하고 있다. 3위는 Dell로 일부 지역에서 점유율을 잃었지만, 노트북보다 데스크탑에서 약간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Acer는 새로운 디자인의 노트북을 통해 4위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Founder는 5위를 차지했다.
중국 PC 시장은 분기 당 14%의 빠른 성장이 계속되고 있고 개학 시즌에는 공격적인 가격을 통해 휴대용 PC 시장의 경쟁이 시작된다. 인도를 비롯한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등의 신생 시장에서는 소비자들 수요를 인식하고 다양한 벤더들은 프로모션을 통해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다.
10월 Dell은 중국 최대의 PC 리테일러 Gome와 협력을 통해 중국 리테일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PC 판매는 4분기에도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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