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분기 노트북이 데스크탑보다 더 많이 팔릴 것이라는 내용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시장 조사기관인 IDC는 3분기 노트북이 11.2million 대의 판매를 보일 것인데 반해 데스크탑은 10.7million 대가 팔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노트북이 지난 해 3분기와 비교하여 21.5% 더 증가된 판매량이며, 데스크탑은 단지 2.5% 증가된 판매량이다.
대부분의 데스크탑 (7million 대)은 회사나 공장 등에 판매되었고 노트북은 6million 대가 판매되었다.
HP의 경우 20% 시장 점유율을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통해 이루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두 번째는 대만의 Acer로 시장 점유율이 14%, 3위의 Dell은 11%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서유럽의 노트북 판매량은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3분기에 노트북 판매량은 전체의 2/3에 이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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