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카드 시장이 2007년 3분기 20% 성장하였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Jon Peddie Research (JPR)은 2007년 3분기 그래픽 출하량과 시장 점유율을 예측하고 발표했다.

전통적으로 3분기 컴퓨터 산업은 리테일러와 OEM 시장은 휴가 시즌을 위해 준비 중이며, 지난 6년 간 시장은 크게 성장했다.
전체 출하량은 97.85million 유닛으로 지난 해 같은 분기의 출하량인 18.2% 증가를 넘어 20%이상 증가했다.
데스크탑 시장에서 NVIDIA는 인텔의 33.%와 비교하여 37.8%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AMD의 경우 17.5%로 시장 점유율을 잃었다.
모바일 시장에서 인텔은 강세를 보였지만, 약간 낮아진 50.9%의 점유율을 유지했고 AMD는 2번 째로 23.4%, 뒤를 이어 NVIDIA는 22.8%를 점유했다.
모바일 칩은 계속 성장 중이며, 25.8million 유닛으로 지난 분기보다 1% 정도 낮은 출하량으로 26.4%를 기록했지만, 지난 분기의 31.5%보다는 하락했다.
데스크탑 시장 점유율은 지난 분기 68.5%에서 올해는 73.6% 증가한 72million 유닛을 출하했다.
JPR은 마이크로소프트가 60million 카피가 넘는 Vista를 출하하였고 인텔과 AMD의 공격적인 CPU 가격 경쟁, 그리고 OEM PC의 개학 시즌 수요에 의해 그래픽 카드 수요량도 증가하였다고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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