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에서 국내 최초로 윈도우 비스타 얼티메이트 버전을 탑재한 노트북을 출시해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될 인텔 산타로사 플랫폼의 HD급 고화질 게임 전용 노트북 에버라텍 8300과 서브 노트북 에버라텍 2500의 고급형 사양에 윈도우 비스타 얼티메이트 에디션을 탑재하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조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비스타 얼티메이트 버전은 기존의 홈 베이직 운영체제에서 구현이 힘들었던 하드웨어 백업 기능, 데이터 암호화 기능, 네트워크를 통한 원격 제어 기능이 추가되었다.
인텔 코어2듀오 T 7500(2.2GHz), 2048MB 메모리, 160GB HDD,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 등이 장착된 대화면 노트북 에버라텍 8300과 AMD Turion 64*2(2.2GHz), 2048MB 메모리, 160GB HDD,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 등이 장착된 서브 노트북 에버라텍 2500의 가격은 149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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