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전문기업 크리니티에서 기존의 웹메일 솔루션에 모바일 메일 기능이 포함된 '크리니티 메시징 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크리니티 메시징 V는 웹메일과 모바일 메일 솔루션을 통합해 고유 도메인만 있다면 어디서나 웹메일-모바일 메일 간의 실시간 연동 작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시간이나 공간 제약 없이 중요한 메일을 바로 보내거나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핸드폰, 스마트폰, 블랙잭폰 등 단말기 종류나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단말기에서 무선 인터넷에 접속해 웹 메일과 동일한 환경에서 읽기/쓰기가 가능하다.
크리니티는 지난 10월부터 SK텔레콤의 모바일 오피스 서비스인 '포켓원'을 통해 포켓원-모바일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하는 크리니티 메시징 V는 기존 웹메일 서비스에 모바일 플랫폼을 결합해 하나의 패키지로 만들어 솔루션 형태로 제공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관련문의 : 크리니티 (www.crin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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