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Nintendo)는 Sony를 제치고 2007년 3분기 비디오 게임 콘솔 소프트웨어 시장을 리드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닌텐도는 Wii를 비롯한 닌텐도 DS 게임기를 통해 경쟁 비디오 게임기들을 앞서는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게임 타이틀 부분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을 것으로 iSuppli는 내다봤다.
세계적인 닌텐도 DS와 Wii 게임 소프트웨어 판매를 통한 수익은 US$1.2billion을 3분기에 기록하여 지난 2006년의 US$611million의 두 배 이상, 2분기의 US$943.6million보다는 31.4%가 증가되었다.
반면, Sony는 Playstation 3, Playstation 2, PSP 게임기의 게임 소프트웨어를 통한 3분기 수익은 US$1billion이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와 Xbox 360 게임기의 게임 소프트웨를 통한 3분기 수익은 US$317.8million에 그쳤다. 2분기 Sony는 US$1billion, 마이크로소프트는 US$271.9million이었다.
닌텐도는 2007년 말까지 약 200개에 이르는 추가 타이틀을 내놓아 여세를 몰아간다는 입장이며, 이미 150개의 게임 타이틀을 출시해 놓은 상태다.
Wii 소프트웨어 수익은 2008년 4분기에 US$1.1billion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는 2006년 1분기의 US$66million보다 29.6%가 성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iSuppli는 밝혔다.
닌텐도 DS의 소프트웨어 수익은 2008년 4분기 US$1.2billion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CAGR은 2006년 1분기의 US$333.2million보다 12.6%가 성장될 것으로 iSuppli는 밝혔다.
또, 닌텐도는 캐주얼 게이머들을 위한 소프트웨어들을 시장 판매의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Wii를 통한 마리오 카트 Wii와 앞으로 등장할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 같은 게임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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