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는 브라비아의 새로운 매스티지 풀 HD TV ‘브라비아 W 시리즈’를 2일부터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 KDL-52W3500 알루미늄 프레임
지난달 브라비아 신제품 기자간담회에서 소개된 소니의 새로운 매스티지 풀 HD TV인 브라비아 W 시리즈는 52, 46, 40인치의 5종(KDL-52W3500, KDL-46W3500, KDL-46W3000, KDL-40W3500, KDL-40W3000)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KDL-52W3500이 440만원, KDL-46W3500이 340만원, KDL-46W3000이 330만원, KDL-40W3500이 240만원, KDL-40W3000이 230만원이다.

▲ KDL-46W3000 블랙 프레임
브라비아 W 시리즈는 소니의 다양한 최신 HD 기술을 사용한 제품으로 기존에 비해 1.8배 이상 늘어난 색상을 표현하는 새로운 컬러 규격인 ‘x.v.Color’와 색상당 1024 단계의 명암을 표현하는 ‘10비트 LCD 패널’이 탑재했으며, 개선된 브라비아 엔진 ‘BRAVIA EX’와 각종 신호를 자연스러운 풀 HD 화질로 변환하는 ‘라이브 컬러 크리에이션 기술’이 추가되어 있다.

기능면에서도 브라비아 W 시리즈는 ‘24p 트루 시네마 (24p True Cinema)’, ‘포토TV HD (PhotoTV HD)’ 기능을 갖췄다. 또한, 리모컨 하나로 브라비아 TV와 소니의 홈시어터를 자신이 원하는 환경으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브라비아 시어터 싱크 (BRAVIA Theatre Sync)’ 기능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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