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이 미드레인지와 하이엔드 메인보드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ASRock의 CEO인 Ted Hsu는 엔트리레벨 시장의 성장 제한의 영향에 따라 미드레인지와 하이엔드 메인보드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덧붙여, 2008년 미드레인지와 하이엔드 시장에서 전체 메인보드 출하량의 35-40%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엔트리레벨 CPU 시장은 2007년 20%를 형성했고 ASRock은 엔트리레벨 메인보드 시장에 계속 중점을 두고 있었다. 그러나, 수익은 오히려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ASRock의 미드레인지와 하이엔드 시장의 진출은 협력 관계에 있는 ASUS (Asustek Computer)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ASRock CEO인 Hsu는 주장했다.
또, ASRock 전체 출하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 리테일 채널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아웃소싱을 진행중인 Hong Kong 기반 Fittec Electronics는 비수기 공장 가동 비용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ASRock은 ASUS의 주문은 비용은 적으며, 그러한 결과 이익을 증가시키기에 전략의 변화가 필요했다고 Wu는 언급했다.
또한, 이전 ASRock은 새로운 제품 라인을 계획 중임을 언급했으나 Wu는 현재 그런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덧붙여, 초기 그래픽 카드 시장 진출 계획은 치열한 경쟁에 의해 포기하였다고 언급했다.
ASRock은 2006년과 비교하여 2007년 4분기 3-5%의 성장을 기록하는데 그쳤으며, 메인보드 출하량은 2007년 7million 유닛과 비교하여 2008년에는 10-15% 증가한 출하량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장 정보에 따르면, ASRock의 ESP (Earnings per share)는 2008년 NT$22-24 (US$0.68-0.74)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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