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360용 게임으로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킹덤언더파이어 : 서클오브둠'(이하 서클오브둠)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열리는 '지스타 2007'에서 시연될 예정이다.

서클오브둠은 싱글과 멀티플레이의 구분이 없는 독특한 게임 플레이와 랜덤으로 생성되는 던전 및 파괴가 가능한 배경, 다양한 추가 기능과 마법, 수많은 아이템, Xbox LIVE를 통해 최대 4인 멀티 플레이를 할 수 있고 국내 게임개발사 블루사이드에서 만들어 완벽한 한글 음성과 자막을 지원한다.

서클오브둠의 국내 퍼블리셔 판타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지스타 2007 행사에서 키오스크와 사운드 체어 형태로 일반 유저들의 시연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했으며, 국내 협력업체 게임콘 부스에서도 서클오브둠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지스타 2007에서 선보이는 서클오브둠은 기존에 공개된 4명의 캐릭터 외에 미공개였던 2명의 캐릭터가 모두 추가된 데모 버전이 전시되며 게임개발사 블루사이드와 퍼블리셔 판타그램에서 게임도우미 역할을 해줄 직원들을 파견해 유저들의 체험 체험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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