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3 SDRAM이 발표된지도 얼마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높은 가격에 의해 DDR2 SDRAM을 대체하기에는 아직도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digitimes에 DDR3 SDRAM이 2009년이 되면 DDR2 SDRAM을 대체할 것이라는 소식이 올라왓다.
메모리 공급자들 일부는 Windows Vista의 영향력이 크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DDR2에서 DDR3로의 이동 시간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DDR2의 낮은 가격에 의해 가속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DDR3의 출하량은 2010년이되면 DDR2의 출하량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DDR3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와 Vista의 보급이 현재보다 늘어나기 전까지는 크게 성장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DDR3의 2년 후 메인스트림 메모리 표준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일부 메모리 설비 제조사들은 이를 대비하고 있다. 다른 설비 제조사들은 DDR2에서 DDR3로의 이동은 가격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DDR2의 낮아진 가격에 의해 칩 제조사들의 이익은 크지 않고 이것은 DDR3로의 이동을 가속화하는 동기를 제공할 것으로 보는 입장도 있다. 설비 제조사들은 DDR3 출하량은 2008년 하반기가 되면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DDR2의 대체는 2010년 이내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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