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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11-12 10:58
[뉴스]

HDD 시장 2007년 2분기부터 회복세

HDD 제조사들은 2007년 2분기부터 시장의 상황이 회복세를 보여 2008년에도 이런 분위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올해 상반기 노트북 HDD들의 가격은 약 20%의 분기 당 하락률을 보였고 2006년 12월의 US$100에서 2007년 6월 초에는 약 US$65의 가격 하락을 보여주었다.

 

이런 가격 하락은 시장 점유를 위한 HDD 공급자들의 대량 공급이 이루어졌던 것이 큰 원인이라고 iSuppli는 밝혔으며, HDD의 가격은 올해 4분기 4-6%의 마진을 낮추도록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PC 판매 부분에서 HDD 출하량은 계속 증가되고 올해 하반기 역시 시즌의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 PC 유닛 출하량 역시 3분기 9.8%가 증가되고 4분기에는 12.4%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세계 HDD 출하량은 3분기 15%의 증가, 4분기에는 11.3%의 증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Suppli는 세계 HDD 출하량이 3분기에 132.5million 유닛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어 2분기의 115.3million보다 약 15% 이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HDD 시장의 회복세는 HDD 제조사들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Seagate와 Western Digital의 두 회사 모두 3분기를 모두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10월 중반 Seagate는 3분기 결과를 긍정적으로 보았으며, 11월 초 Western Digital 역시 긍정적으로 보고 이전 분기와 비교하여 26%가 상승된 US$1.7billion의 HDD를 통한 수익을 예측했다.

 

Seagate는 3분기 24.6%의 마진을 잃어 첫 분기 2.13%보다 증가되었으나 4분기에는 마진이 증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분기에는 US$3.3billion의 수익이 감소되어 첫 분기 US$2.8billion보다 늘었다. 하지만, 4분기에는 US$3.5billion으로 수익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Western Digital은 2분기 15%에서 3분기에는 18.4%가 증가하였다.

 

Hitachi 역시 4분기에 수익이 감소하였지만, HDD 부분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3사 모두 HDD의 ASP (Average Selling Price, 평균 판매 가격)가 이전 분기와 비교하여 증가될 것으로 보고 있다.

 

HDD의 회복세는 플래쉬, 광학, 테잎, 종료 시스템 등의 기술 향상에 의한 부분과 강한 시장의 수요가 계속되고 있고 더 많은 데이터와 컨텐츠를 저장하려는 사용자들의 요구 역시 강하기 때문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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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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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가격이 많이 하락되었었군요.. 하지만 하지만 노트북에서는 엄청난 가격하락을 보였지만 데스크탑에서는 그다지 가격하락이 이루어진지 모르겠던데요; 얼마전 가격비교사이트 들어가보니 데스크탑용 100G 이상 하드가 십만원은 넘던데..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1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1TB하드디스크의 가격이 얼른 부담없이 구입 가능한 가격대로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 때문에 위기라더니 그로 인해 발전속도가 빨라져 오히려 시장반응은 좋아졌나 보군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o5945 님, 노트북,데스크탑 을 바꿔 언급하신게 아닌지..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증가하고 있군요. 아무리 SSD가 나오더라도 앞으로도 HDD 이용은 많아 지겠죠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가격이 내려간다면 소비자는 좋고~ㅎㅎ
godanhan (ID) / 07-11-12 1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용량 대비 가격이 SSD보다 월등하니 당분간은 하드 소비량에 뭘 변동이 없어 보이네요. 오히려 용량이 늘고 가격이 저렴해지면 더 늘어날지도 모를 일이죠.

해피검프 (happygump) / 07-11-12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접도가 높아지면서 HDD 업체들의 수익은 늘어 나는 것 같던데. 250GB에 플레터 한장 들어가면 꽤 이익 아닌가

끓여만든배 (kama136) / 07-11-12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의 HDD는 무조건 고용량으로 가야하는만큼... 어느 제조회사가 더 낮은 가격에 공급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요소가 되겠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ssd 에게 위기까지는 아니겠죠.. 용량비 가격이 떨어지면 소비자야 좋겠지만요.

이희섭 (tksto3299) / 07-11-12 1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발전에비해 가격이 잘 안떨어지는것 같아요. ㅠ.ㅠ~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는 쭉 성장을 지속하지 않았나요. 시게이트와 웬디 매출액과 이익 많이 늘었었죠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장이 시게이트,웬스턴디지털로 재편되는것 같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복은 회복인데 가격도 같이 올라간다는거죠.ㅡㅡ;
lys2232 (ID) / 07-11-12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가격에 거품 좀 뺐으면 좋겠네요.

태재 (gimjeong) / 07-11-12 2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50기가, 334기가 플래터의 출시가 새로운 소비를 이끌지 않을까 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00기가 이상의 제품들로 안정화가 되지 않을런지...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용량의 제품군들이 대세로 자리잡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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