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과 NAND Flash의 시장에서의 가격이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DRAM과 NAND Flash 모두 공급과잉에 따라 모두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iSuppli는 밝혔다.

DRAM과 NAND Flash는 각각 6월과 3월 공급과잉을 통해 가격이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한국 메모리칩 제조사들의 DRAM과 NAND Flash 과잉공급을 가장 큰 요인으로 보고 있다.
NAND Flash의 경우 3분기 가격의 강세를 보였지만, 공급이 증가되어 다시 가격의 하락이 이어졌다. 이에 따라 NAND Flash는 가까운 시일 내에는 회복이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512Mb NAND Flash의 ASP (Average Selling Price)는 4분기 46% 감소가 예상되고 있다. 3분기의 US$0.60과 비교하여 24%의 마진 감소를 가져왔다. 대조적으로 512Mb NAND ASP는 3분기 8.4% 증가, 그리고 2분기에는 6% 증가했었다. NAND Flash의 가격하락은 여름 시즌의 약세가 4분기까지 이어졌다고 iSuppli는 예측했다.
DRAM 시장은 현재 더 나빠지지 않고 있다고 iSuppli는 밝혔다. DRAM은 3분기보다 수익이 나쁘며, 시즌 수요가 느려질 것으로 보고 있어 DRAM 공급자들은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
9월 시장 가격은 하락되었고 512Mb 용량의 DDR2는 무너졌고 아시아 시장에서 이번 주 US$1보다 약간 적게 가격이 감소되었다. DRAM 산업은 2008년 1분기까지는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시장의 상황이 4분기 연속 부정적이었기 때문이다.
DRAM의 경우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보고 2008년 2분기가 되어야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NAND Flash는 시장은 3분기 전에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NAND Flash는 2008년 2분기 감소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해에 DRAM은 NAND Flash보다 더 빨리 가격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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