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07-11-22 11:03
[뉴스]

패널 제조사들 모니터 비수기에는 모니터 패널 생산을 줄인다.

LCD 패널 제조사들은 비수기 동안 LCD 패널 생산량을 줄일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한국의 삼성전자와 LG.Philips, 대만의 CPT (Chunghwa Picture Tubes), HannStar Display, CMO (Chi Mei Optoelectronics), AUO (AU Optronics)의 패널 제조사들은 올해 12월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판단하고 생산 수량을 조절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대부분의 제조사들은 이 기간 동안 약 5-10%의 모니터 패널의 비율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 모니터 패널 비율을 올해 12월과 내년 2월까지 점차 줄이고 있다. 하지만, 8G (eighth-generation) 플랜트의 생산량을 늘리고 있고 전체 패널 선적량은 올해 12월 약 1% 정도만 하락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내년 1월에도 역시 수량을 조절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LG.Philips는 모니터 비율을 10% 낮추고 TV 패널의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CPT는 17인치 모니터의 생산 비율을 줄이고 중간과 작은 크기의 패널에 집중하고 6G 플랜트의 TV 패널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5G 생산라인을 보유한 HannStar Display는 생산량을 감소할 계획을 아직 가지고 있지 않지만, TV에 사용을 위한 19와 26인치 패널, 그리고 28인치 멀티미디어 디스플레이 패널, 중간 사이즈 패널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

 

CMO와 AUO는 LG.Philips와 유사한 정책을 유지하고 대형 TV 모니터 생산량을 작은 크기에서 중간 크기의 패널들보다 더 많이 생산하고 있다.

관련 기사 보기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_- 가격좀떨어지게 팍팍 생산했으면 하는 바람이 잇는데.. 생산을 줄여버리는군요. -_-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1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혹시 담합을 하는 거 아니여... 패널 가격 좀 더 떨어져야 하는데 ㅎㅎ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오펙도 아니고 뭐하는짓이래 -_-ㅋ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1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산량 줄여도 좋으니 공정 좀 개선해서 TN 보다 ips 좀 많이 뽑아내 줬으면..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15: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요가 떨어질것으로 예상한다잖아요~ㅎㅎ 대부분 회사에서 그렇게 예상해서 패널 생산을 줄이는 거겠지만 나쁘게 생각하면 다른분들이 말씀하신것 처럼 담합일 수도 있죠ㅎ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1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 패널 가격이 떨어지지 않겠군요. 비수기에 좀 떨어져야 업그레이드를 하지

끓여만든배 (kama136) / 07-11-22 1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형패널들이 아무래도 수익이 많이 남지만... 실제 수요는 중간급에서 많이 일어나다 보군요.
godanhan (ID) / 07-11-22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연말이 비수기인가 보군요. 패널 생산량이 줄어들면 중소기업에서 패널 수급에 있어 어려움을 좀 겪겠는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1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좀 내려주지..아씨 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2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한 이야기가 기사로 나오네요. 당연히 비수기에는 생산량을 줄여야죠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2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수기에는 TV쪽으로 돌리고 성수기에는 모니터 패널을 생산하고 좋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2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그렇다 해도 뭐하자는 짓이래..ㅡㅡ;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줄이는건 맘이지만 가격이나 올리지 말아 줬으면..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줄이면서 생산자 월급도 줄이고 등등을 하겠지요.
감산이니..쩝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